[python] 이진 표기 프로그래밍


>>> s = ['0000', '0001', '0010', '0011', '0100', '0101', '0110', '0111', '1000', '1001', '1010', '1011', '1100', '1101', '1110', '1111']
>>> s[0xF]
'1111'
>>> s[(n&0xF000)>>12]+" "+s[(n&0x0F00)>>8]+" "+s[(n&0x00F0)>>4]+" "+s[(n&0x000F)>>0]
'0011 0000 0111 0110'
>>>

모듈 같은 걸로 만들어주면 좋을텐데...

nate searchplugin *nix system

로고도 바뀌었으니, 기존 empas.xml 조금 수정해서 올림..ㅋ     >>>> nate.xml  <<<<
이글루는 파일 첨부가 ie에서 밖에는 안되는 것 같네..쩝쩝 안 됐었는데, 파이어폭스 프로파일을
2.x대 꺼를 쓰고 있어서 그런 모양.. 새 프로파일로 하니 잘 된다냥..

iso 파일 교체하기

mkisofs -RlDJLV "arch-custom" -b isolinux/isolinux.bin -c isolinux/boot.cat -no-emul-boot -boot-load-size 4 -boot-info-table -o ~/arch-custom.iso ~/customiso


참고: http://wiki.archlinux.org/index.php/Remastering_the_Install_ISO


initrd.img 만들기

1. Rename:
    initrd.img to initrd.img.gz
2, Uncompress:
    gzip -d initrd.img.gz
3. Extract: (WARNING!! without "--no-absolute-filenames" extracts in your root "/")
    cpio -i --no-absolute-filenames < initrd.img
4. Do the editing
5. New archive:
    find . | cpio -o -H newc > initrd.img
6. Compress:
    gzip -c initrd.img > initrd.img.gz
7. Rename:
    initrd.img.gz to initrd.img

참고: http://bbs.archlinux.org/viewtopic.php?pid=282849

팀웍을 느낄 때..

내가 해야할 일인데, 딴 사람이 알아서 대신 해줄 때.. ^^;;
정말 고맙다.

acrobat pdf bookmark plugin 리뷰


오라클, Sun 인수

http://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421170655

이제서야 봤다. ㅎㅎ
그나저나 내가 쓰는 VirtualBox는 Sun로고를 달기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또다시 Oracle로고로 바뀌겠구만. MySQL은 또 어떻게 될까나..

continuous integration *nix system


Apache error code *nix system


지도 서비스 리뷰

http://map.daum.net
http://map.naver.com

오픈은 네이버가 먼저 했다만, 퀄리티는 해상도가 좀 더 높은 다음 勝.

caps lock to ctrl Windows tip


mime TeX *nix system

http://msquare.kaist.ac.kr/mimetex.html

도둑들다.. 미분류

아랫층에서 잠깐 저녁을 먹는 1시간여 사이에 방문을 하더니
싹 들고 튀었다.

우..역시 서울은 눈뜨고 코베어 가는 곳.
애기 혼자 놔두고 내려갔다면 우찌 되었을 지 상상만해도 썸짓하다..

[펌] 사랑의 수학공식 하하!

ROMANCE MATHEMATICS [사랑의 수학공식]
===========================================
Smart man + smart woman = romance
똑똑한남자 + 똑똑한여자 = 로맨스

Smart man + dumb woman = affair
똑똑한남자 + 멍청한여자 = 바람

Dumb man + smart woman = marriage
멍청한남자 + 똑똑한여자 = 결혼

Dumb man + dumb woman = pregnancy
멍청한남자 + 멍청한여자 = 임신


OFFICE ARITHMETIC [일에관한 수학공식]
=====================================
Smart boss + smart employee = profit
똑똑한 상사 + 똑똑한 부하직원 = 이윤..흑자!

Smart boss + dumb employee = production
똑똑한 상사 + 멍청한 부하직원 = 생산

Dumb boss + smart employee = promotion
멍청한 상사 + 똑똑한 부하직원 = 진급!

Dumb boss + dumb employee = overtime
멍청한 상사 + 멍청한 부하직원 = 연장근무!


SHOPPING MATH [쇼핑에 관한 공식]
================================
A man will pay $2 for a $1 item he needs.
남자는 꼭 필요한 1달러짜리 물건을 2달러에 사온다.

A woman will pay $1 for a $2 item that she doesn't need.
여자는 전혀 필효하지 않은 2달러짜리 물건을 1달러에 사온다.


GENERAL EQUATIONS & STATISTICS [일반방정식과 통계]
==================================================
A woman worries about the future until she gets a husband.
여자는 결혼할때까지만 미래에 대해 걱정한다.

A man never worries about the future until he gets a wife.
남자는 전혀 걱정없이 살다가 결혼하고나서 걱정이 생긴다.

A successful man is one who makes more money than his wife can spend.
성공한 남자란 마누라가 쓰는 돈보다 많이 버는 사람이다

A successful woman is one who can find such a man.
성공한 여자는 그런 남자를 만나는 것이다.

******HAPPINESS ****** [행복]
====================================================================
To be happy with a man, you must understand him a lot and love him a little.
남자와 행복하게 살려면 반드시 최대한 많이 그남자를 이해하려 노력해야하고 사랑은 쪼금만 해라..

To be happy with a woman, you must love her a lot and not try to nderstand her at all.
여자와 행복하게 살려면 반드시 그녀를 아주 많이 사랑하되 절대 그녀를 이해하려해선 안된다??


LONGEVITY [수명]
===================================================================
Married men live longer than single men do, but married men are a lot more willing to die.
결혼한 남자는 평생 혼자 산 남자보다 수명이 길지만 결혼한 남자는 죽고싶어하는 사람이 많다.

PROPENSITY TO CHANGE [변화성향]
===============================================================
A woman marries a man expecting he will change, but he doesn't.
여자는 결혼후 남자가 변하길 바라지만 남자는 변하지 않는다.

A man marries a woman expecting that she won't change, and she does.
남자는 결혼해도 여자가 변하지 않길 바라지만 여자는 변한다

EMS 미분류


End of Military Service

금과옥조란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지...푸하~ 하하!

http://blog.naver.com/main/imageZoom.jsp?url=http://blogfiles7.naver.net/data12/2005/10/7/294/hans28_28-lkwzone.jpg

Bram Moolenaar 구글 입사! 미분류

vim 만든 아저씨도 구글로 갔댄다.


삼국지 위나라처럼 온 세상 수퍼 개발자들을 싹쓸이할 작정인가?

구글..요즘은 검색 스팸도 조금씩 보이고 말이야..흠..향후 귀추가 주목되는군!

Eye of the tiger - Survivor 미분류


리눅스 메모리 모델 *nix system


모차르트의 자장가 미분류

http://gongmo.edu-i.org/2001/parkin00/mozart.htm

난 이게 모차르트가 작곡한 건지 처음 알았다.ㅡ.ㅡ;
역시나 음악시간하고는 거리가 멀어서...흠..

그나저나 끝부분 "잘 자~~~~거라"는 무지 기교를 요하는데..ㅡ.ㅡ;;

사진 검색 미분류

http://www.lg.or.kr/index_link.jsp?red=/services/trend/field/zdnet_news_view.jsp?reg_no=TRFI2006030043

어째 요즘은 "구글xxx"로 나가는 제목에는 꼭 낚인다. 칫~

워커홀릭 미분류

왠지 야근을 하지 않으면 잘못한 거 같은 느낌..
집에 오는 길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오, 이건 뭔가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거라..
일중독이라기보다는 타성에 젖어버린 것이 아닐까..
결국 집에 와서 오늘 못 잡은 버그를 들여다봤는데, 금새 잡히네..ㅡ.ㅡ;
프리랜서로 나가야하나..

No free lunch 리뷰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는 말이다.
(참고: http://user.chollian.net/~loverletter/hong-dr/a347.html)

요걸로 검색 테스트를 해보고 있던 중, 재밌는 글을 하나 발견했다.

http://www.budreview.com/html/9/9-semina-jung-gi-mun.htm

핵심은 경제학에서의 가치중립적인 '욕망'을 두가지 - 'chanda'와 'tanha' 로
분리하면 새로운 경제학 체계가 설 수 있다는 것이다.

근본 가정부터 흔들면 새로운 시야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비유클리드 기하학도 평면에서 탈피해서 나온 거구,
구글도 recall보다 precision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뜬 거구,
갈갈이와 만사마도 파격이었기 때문에 뜬게 아니었남??

회사에서 "유쾌한 이노베이션"이라는 책을 추천하길래 읽는 중인데,
여기에 나오는 '브레인스토밍'이 저러한 '생각의 파격'을 도출하는데
그만이다.
딱히 '브레인스토밍'시간이라고 정할 필요는 없구 술먹으면서,
밥먹으면서 헛소리를 씨부려도 받아주는 분위기가 되면 그게
브레인스토밍이지 뭐..

구글, writely.com 인수 미분류

흠.. MS가 슬슬 똥줄이 타들어가고 있을지도..ㅡ.ㅡ;

http://writely.blogspot.com/

[펌] 허생전 하하!

옛날 강원도 한 마을에 허생이라는 사람이 살았다. 원래는

사대부 출신이었으나 그의 생활 능력은 제로였다. 그래서

그의 부인은 당구공부에 미쳐있는 남편이 안타까워 보였다.

"맨날 당구교본만 보고 있으면 쌀이 나옵니까, 밥이

나옵니까? 밖에 나가서 죽방이라도 쳐서 돈을 벌어

오세요!"

"아! 아쉽도다. 내 당구공부하기로 계획한 것이 10년.

조금만 더 참았으면 됐을 것을......"

그 즉시 집을 나선 허생원은 가리봉동의 서씨라는 사람을

찾았다. 그리곤 돈 10,000원을 그에게서 빌렸다. 처음보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던 서씨의

측근이 서씨에게 물었다.

"그에게 돈을 빌려준 이유가 뭡니까?"

"비록 그의 옷차림은 허술하였으나 손가락을 보니

큐걸이가 확실하게 잡혀 있었고 눈썰미를 보니

각잡기와 길보기에 능할뿐 아니라 손목이 유연

해서 힘조절에 탁월할 것 같이 보였느니라."

그 말에 서씨의 측근들은 감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한편 허생은 빌린 10,000원을 가지고 근처 당구장을 찾았다.

그리고는 9년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죽방을 쳐서

금새 10만원을 땄다. 그리고 10만원 중 짜장면 값을 제외한

나머지 돈으로 다시금 죽방을 쳤다.

원 투 쓰리 다 잡아주고도 엄청나게 돈을 땄다. 순식간에

돈이 1,000만원으로 불어났다. 이에 만족하지 않은 그는

서울각지의 당구 가리맨들을 모아서 가리값을 다 갚아주고

그들을 어느 산골짜기로 데려가서 새로운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었다. 그 곳의 생활이 안정되자 그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희들의 생활이 안정되었으니 이제 난 떠나야 겠다.

그러나 몇가지만 명심하여라. 한 다마하더라도 다마수가

높은 사람을 공경하게 하고,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

에게는 큐대 잡는 법부터 가르쳐라. 난 이만..."

허생은 다시 가리봉동으로 가서 이번에는 묘기 당구로

5,000원을 벌었다. 이 돈을 서씨에게 갚아주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당시에는 제주도 당구가 너무 짜다고 소문이 났을때라

한창 남벌론이 대두되던 때였다. 그리하여 당구협회에선

제주도를 치자는 파와 아예 제주도 당구는 상대도 하지

말자는 파로 두 파가 나뉘었다.

이에 서울 당구계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남벌론의 대두인

이장군이 허생이라는 인물의 소문을 듣고 그의 집에 몸소

찾아왔다. 그리고는 자세를 낮추어 허생에게 이러저러한

사정을 밝혔다.

"남벌론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지요?"

"음. 네 말이 무슨 말인지는 알겠다. 하지만 자네가

나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할 수 있겠는가?"

"무슨 질문이십니까?"

"자네는 우라레지 쫑을 뺄 수 있는가?"

"아니오."

"그럼 시끼로 마오시를 돌릴 수 있는가?"

"아니오."

"그럼 맛세이로 쓰리가락을 칠 수 있는가?"

"아니오."

"지금 내가 물어본 세가지 질문에 대해서 자네는 모두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그러고도 자네가 진정한

당구계의 황제라고 할 수 있겠는가? 에잇!"

허생은 옆에 세워진 큐대를 들고 이장군의 목을 치려했다.

깜짝 놀란 이장군은 도망쳤고, 다음날 이장군이 허생의

집을 찾아가자 인기척은 없고, 부러진 큐대와 앙상하게

남은 초크, 그리고 작은 쪽지만이 남아 있었다.


'당구를 잘 치려면 두께와 시네루, 그리고 힘조절이

중요하다. 단 포켓볼은 기집들이나 하는 짓이니

절대 치지 말기를 바란다.'



from... [英替思郞]

Outlook Express 스팸필터 리뷰

http://keir.net/k9.html
회사 메일서버에서도 1차로 필터링을 하고 있지만,
요즘은 손을 잘 안보는지, 새는 것이 있는지 아침마다 서너통씩
스팸이 와서 한번 써보고 있는 중..
기계학습을 시키는 건지, 아니면 다른 몬가가 있는지 원리는
아직 모르겠다. 이거 잘 만들면 돈 되는 물건이겠삼..

무선랜카드 *nix system

무선랜이란 걸 쓰고 있는 중이다.
AP는 이미 있었고, 어댑터만 사면 되는데
kldp 에서 리눅스 지원이 된다길래 ZIO WLB2154 PCI 54Mbps 를 구입.
택배비까지해서 29,000.

윈도우에서의 설치는 무지 간단하게 끝났다.

문제는 리눅스. '잡히기나 할까?'라는 의구심마저 품으면서
일단 삽질 시작..
제품 만든 회사에는 윈도우용 드라이버 밖에 없구..
칩셋 만든 대만 회사 홈페이지에 드라이버 소스가 있었는데 컴파일이 안 되었다.

그나마 회사에서 포럼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리눅스 드라이버 제작 쪽은
http://rt2x00.serialmonkey.com/ 로 옮겨서 오픈소스로 RT2500 칩셋에
대한 드라이버를 제작하고 있댄다.

우째 오픈으로 만든 것이 컴파일도 깔끔하게 되어버리고...
한큐에 다 끝났다..흠..

제대로 된 오픈소스라도 상용제품에 비해서는 대체로 2%정도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의외다..

이제 대세는 오픈소스인 것인가?

어쨌든, 뭐, 아직 유선에 비할 바는 아니겠지만..
속도는 좀 구리구리하다. 최대 11Mbps.
그래도 그게 어디야..

일괄처리 미분류

Donald E. Knuth는 말하셨지..
"난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합니다. 이것은 바로 컴퓨터 과학자들이 일괄 처리 (batch processing) 라 부르는 것이지요. 다른 대안은 스왑-인 (swap-in) 과 스왑-아웃 (swap-out) 을 실행하는 것인데, 난 스왑-인이나 스왑-아웃은 하지 않습니다."
Joel Spolsky도 말하셨지..
일괄처리가 잘되는 사람을 일컬어 집중력있는 사람이라고들 하지......
요즘 일어나고 있는 context switching을 막을 방법을 생각해야만 한다..
제대로 된 scheduling 정책을 생각해야겠군...크아악!!!

예측.. 미분류

당구에서 150다마와 300다마의 차이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마도 예측능력에서 차이가 많이 날 것이다.
타점위치, 큐의 속도, 밀어치기인가 끊어치기인가 등등을 고려하여
타구 후 수구와 적구의 방향을 대략이나마 예측 가능해야 한다.
엔지니어도 마찬가지. 일이 주어졌을 때 기계의 성능을 위하여
일을 진행할 것인지, 사람의 성능(?)을 위해서 일을 진행할 지,
시간과 공간 중에 어느 변수를 희생할 지, 가능한 처리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지 등등을 고려하여 일정을 예측할 수 있어야 '300다마'의 위치를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당구든 엔지니어링이든 둘 다 어쨌거나 경험은 필수.
크고 작은 경험 속에서 데이타를 쌓고, 피드백을 받고 앞으로의 예측에
활용해야 한다.
본능을 따르는 동물들조차 이런 예측능력이 어느 정도는 있을 진대,
하물며 사람이 되서 이런 능력이 모자르면 안되겠지..

데이타 데이타 데이타.. 미분류

엔지니어는 개념 이해도 중요하지만,
'쌩 데이타(raw data)'를 아주아주 좋아해야 한다.
쌩 데이타를 보면서 바이트 하나하나가 의미하는 바를 곱씹고,
그러한 날 데이타가 이루는 전체적인 숲의 모양도 그릴 줄 알아야 한다.
쌩 데이타에 대한 서먹함과 삽질의 횟수는 비례한다.
인제는 삽질 그만~~~~~ (할 수 있을까...?)

screen utility *nix system

= screen utility
    1. 소개
        1-1. (terminal) window manager
            - 기본적으로 shell을 품은 window를 만들어내고 관리한다.
            - 각각의 window들은 서로 독립적으로 동작한다.
            - screen 자체는 각 window와 사용자 control terminal간의
            통신을 multiplexing해주는 역할을 한다(by unix socket).

        1-2. 장점
            - 여러 개의 창을 띄우지 않아도 된다.
            - 키보드 클릭만으로 창을 선택하고 입력하는 등의 작업이
            가능해진다.
            - 기존에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에 영향을 주지 않고 안전하게
            로컬pc를 재부팅하는 등의 일이 가능하다.
            - 그렇게 재부팅하고도 이전 터미널 화면을 그대로 복원할 수
            있다.

        1-3. 단점
            - 윈도우를 많이 띄우면 기억하기 힘들다.
            - 마우스 지원 안한다.
            - 디폴트 키바인딩이 다른 프로그램과 충돌할 수 있다.
            - 쓰고 있는 터미널에 따라서 scrollback 지원이 잘 안 될 수도 있을 듯..

    2. 주요 실행 옵션
        2-1. -d -r
                    - 세션연결(사용자 control terminal과 screen연결이라고 생각하면 됨)을
                    떼어내서 현재 control terminal에 연결
        2-2. -h num
                    - scrollback 라인을 지정(기본 1000라인)
        2-3. -list
                    - 현재 스크린 세션 목록을 보여줌
        2-4. -r [pid.tty.host]
                    - 스크린 세션을 다시 복원

    3. 주요 기본 키 바인딩
        3-0. C-a c
             C-a C-c (screen)
                    - 새 윈도우 생성

        3-1. C-a '  (select)
                    - switch할 윈도우 이름이나 번호 입력받을 수 있음
        3-2. C-a "  (windowlist -b)
                    - 현재 윈도우 목록을 보여주고 방향키로 선택 가능
        3-3. C-a 0  ~  C-a 9
                    - 0번부터 9번 윈도우까지 선택 가능
        3-4. C-a C-a (other)
                    - 이전 윈도우와 toggle switching (MS윈도우의 Alt-Tab기능)
        3-5. C-a A   (title)
                    - 윈도우 타이틀을 바꿀 수 있음
        3-6. C-a C-d (detach)
                    - 세션 연결 끊기(screen 자체는 살아 있음)
        3-7. C-a H   (log)
                    - 현재 윈도우를 screenlog.n 파일로 기록
        3-8. C-a space
             C-a n
             C-a C-n  (next)
                    - 다음 윈도우로 이동
        3-9. C-a backspace
             C-a p
             C-a C-p  (prev)
                    - 이전 윈도우로 이동

        3-10. C-a w
              C-a C-w (windows)
                    - 현재 윈도우 목록을 terminal title 바 위치에 표시
        3-11. C-a :   (colon)
                    - 명령행 모드로 전환
        3-12. C-a [
              C-a C-[
              C-a esc (copy)
                    - copy/scrollback mode로 전환

        3-13. C-a C- (quit)
                    - 모든 창을 닫고 screen 종료

    4. Customization & 기타 기능
        4-1. man screen (RTF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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